인권

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2일 설 연휴를 앞두고 청와대에서 국민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.

문 대통령 “북녘고향 두고 온 분들, 가족과 함께 하도록 노력”

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설 명절을 맞아 실향민들이 더 늦기 전에 가족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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