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량/ 경제

베를린 주재 북한 대사관을 임차해 ‘시티호스텔’이라는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업체 ‘EGI GmbH’가 베를린시 미테(mitte)구(district)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독일 일간지 빌트가 21일 보도했습니다.

독일 북 대사관 호스텔, 퇴거명령 부당 소송 제기

독일 베를린 주재 북한 대사관을 임차해 숙박시설로 사용하는 숙박 운영업체가 영업을 지속하기 위해 독일 시정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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